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카드가맹점 PG사 수수료 정산서 사진정산서, 찍어 보내 주세요. 연락 주시면 그 한 장으로 견적을 다시 짜 드려요.

옆 가게보다 더 내는지 알아보는 가장 빠른 길은 우리 가게 최근 정산서를 보여 주시는 거예요. 찍는 요령부터 보낸 뒤의 일까지 차례로 담았습니다.

노트북과 안내 자료를 앞에 두고 일하는 여성 — 카드가맹점 PG사 수수료 정산서 사진정산서, 찍어 보내 주세요. 연락 주시면 그 한 장으로 견적을 다시 짜 드려요.
BESTPAY최근 정산서 보여 주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가장 최근 한 달 치 한 장이면 시작돼요

    평소와 비슷했던 달이면 더 좋아요. 명절이나 큰 행사로 매출이 튄 달은 숫자가 흔들려 견적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2. 글씨만 읽히면 사진은 반듯하지 않아도 돼요

    밝은 곳에서 그림자 없이 찍어 주세요. 여러 장으로 나눠 찍어도 괜찮고, 마음에 걸리는 칸은 가리고 보내셔도 됩니다.

  3. 정산서가 없으면 통장 입금 줄로 시작해요

    통장 앱에서 카드 값이 꽂힌 줄 몇 개만 찍어 주셔도 돈이 도는 속도는 얼추 그려집니다. 정산서는 나중에 받아 빈칸을 메워요.

가게마다 다른 까닭부터 견적 받는 날까지 담았어요

옆 가게와 숫자가 다른 이유를 알고 나면 우리 가게 견적을 읽는 눈이 생깁니다. 아홉 쪽으로 나눴어요.

견적을 다시 짜는 재료는 최근 정산서 한 장이에요

카드가맹점 PG사 수수료를 옆 가게보다 더 내는 것 같다는 마음이 들 때, 그 마음을 숫자로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은 우리 가게 최근 정산서를 보여 주시는 일입니다. 정산서에는 지난달 우리 가게에서 긁힌 카드 매출과 떼어 간 수수료, 그리고 돈이 통장에 들어온 날짜가 한 장에 모여 있어요.

말로 들은 숫자나 기억 속 숫자보다 훨씬 정확한 재료입니다. 이 한 장이 있어야 지금 조건을 읽고 우리 가게에 맞춘 견적을 다시 짤 수 있어요. 정산서는 우리 가게 장사 한 달을 가장 솔직하게 보여 주는 종이예요.

어느 달 것을 보내실지 고르실 때는 가장 최근 달 가운데 평소와 비슷했던 달을 골라 주세요. 명절 대목이나 큰 행사로 매출이 확 튄 달, 반대로 휴가로 문을 오래 닫았던 달은 숫자가 흔들려서 견적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평소 장사 모습이 담긴 한 달이 가장 좋은 재료예요. 매출이 계절을 크게 타는 가게라면 바쁜 달과 한가한 달을 한 장씩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두 장이 있으면 한 해 동안의 모습을 어림하기가 훨씬 수월해요. 한 장이 두 장보다 못하지 않으니 부담 갖지 마세요. 종이 한 장이 쌓인 기억보다 훨씬 믿을 만합니다.

정산서를 보여 주신다고 해서 바로 무언가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견적은 나란히 놓고 따져 보는 숫자이고, 실제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피고 심사를 거친 뒤 계약서로 확정돼요. 그러니 부담 갖지 마시고 확인해 보는 마음으로 보내 주세요.

견적에는 값이 붙지 않고, 받아만 보시고 그대로 계셔도 아무 일 없습니다. 보내 주신 한 장이 마음에 걸리던 숫자를 풀어 주는 열쇠가 되기를 바라요. 보내 주시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하신 셈입니다.

사진은 밝은 곳에서 글씨가 읽히게 찍어 주세요

정산서 사진은 반듯하게 찍지 않으셔도 됩니다. 글씨만 읽히면 충분해요. 다만 형광등 바로 아래에서 찍으면 빛이 반사돼 숫자가 하얗게 날아가기 쉬우니, 창가처럼 고르게 밝은 곳에서 그림자가 지지 않게 찍어 주세요. 종이가 접혀 있었다면 손으로 한 번 펴서 찍으시면 줄이 덜 휘어 보입니다.

휴대폰 화면 밝기를 올리고 초점이 맞았는지 확인한 뒤 누르시면 돼요. 사진이 기울어도 숫자만 보이면 저희가 맞춰 읽어요. 어두운 밤보다 낮에 찍는 편이 숫자가 또렷하게 나와요.

한 장에 다 담기지 않으면 여러 장으로 나눠 찍으셔도 괜찮습니다. 위쪽 절반, 아래쪽 절반처럼 나눠 찍고 한꺼번에 보내 주세요. 관리 화면에서 보시는 정산서라면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캡처는 글씨가 또렷해서 오히려 종이 사진보다 읽기 편할 때가 많아요.

여러 화면에 걸쳐 있다면 스크롤하며 몇 장 나눠 캡처해 주세요. 캡처한 이미지는 그대로 보내 주시면 되고 따로 편집하지 않으셔도 돼요.

정산서에 가게 주소나 계좌 번호처럼 마음에 걸리는 칸이 있다면 가리고 보내셔도 됩니다. 견적을 짜는 데 필요한 것은 매출과 떼어 간 금액, 날짜 같은 숫자 줄이에요. 사진 위에 손가락으로 가리거나 휴대폰 편집 기능으로 칸을 덮으시면 됩니다.

가려도 숫자 줄만 보이면 견적을 짜는 데는 문제가 없어요. 어느 칸을 가려도 되는지 헷갈리시면 상담에서 먼저 여쭤 주세요. 가린 채로 보내셔도 견적의 정확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

정산서 한 장에서 저희가 읽어 내는 것들이에요

보내 주신 정산서에서 저희는 먼저 우리 가게가 어떤 업종으로 잡혀 있는지, 매출 이름표가 영세인지 중소인지 표시가 있는지를 찾습니다. 이 두 줄이 숫자의 출발점을 정하거든요. 연 매출 3억 원을 넘지 않으면 영세, 그 위로 30억 원까지면 중소라는 이름표가 붙고 이름표마다 우대 기준이 따로 적용됩니다.

정산서에 표시가 없다면 상담에서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지 함께 찾아 드려요. 업종과 이름표 두 줄만 맞아도 견적의 방향이 잡힙니다. 업종 표기가 실제 장사와 다르다면 그것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다음으로 카드가 긁힌 날과 돈이 통장에 들어온 날을 짝지어 지금 받는 속도를 읽습니다. 장사 마친 그날 들어오는지, 하루나 며칠 뒤에 들어오는지가 여기서 드러나요. 받는 속도는 숫자를 움직이는 줄이라 견적을 짤 때 가장 먼저 맞추는 줄 가운데 하나입니다. 주말을 낀 건이 있다면 그 건도 따로 짚어 봐요.

주말 매출이 큰 가게일수록 이 줄이 한 달 살림에 주는 무게가 큽니다. 주말을 낀 건 하나만 있어도 큰 도움이 돼요.

마지막으로 한 달 동안 떼어 간 수수료 합계와 부가세가 어떻게 적혔는지를 봅니다. 부가세를 넣어 적었는지 따로 적었는지에 따라 같은 조건도 다르게 읽힐 수 있어서, 견적을 짤 때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드려요. 정산서 밖에서 빠지는 연관리비나 기기 대여료가 있다면 그 금액도 따로 알려 주세요.

정산서 바깥의 돈까지 함께 올려야 두 숫자의 무게가 제대로 맞아요. 부가세 줄 하나 때문에 비교가 기우는 일이 생각보다 잦습니다. 통장 앱에서 같은 이름으로 빠진 금액을 모아 적어 주시면 돼요.

정산서가 손에 없다면 이렇게 시작해요

정산서를 받아 본 적이 없다는 사장님도 적지 않습니다. 카드 값이 꼬박꼬박 들어오면 종이를 챙겨 볼 까닭이 없었을 테니까요. 그럴 때는 먼저 쓰시는 곳 관리 화면에 정산이나 매출 내역 메뉴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파일로 내려받게 해 둔 곳이 많습니다.

관리 화면에 들어가는 길을 모르신다면 쓰시는 곳 상담 번호로 지난달 정산 내역을 문자나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시면 돼요. 관리 화면 아이디가 기억나지 않으면 고객센터에서 함께 찾아 주는 경우도 많아요. 메뉴 이름이 정산, 매출, 입금처럼 곳마다 달라도 내용은 비슷합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도 견적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은행 앱에서 카드 값이 들어온 줄을 찍어 보내 주세요. 날짜와 금액 몇 줄만으로도 돈이 도는 속도와 얼마쯤 빠지는지는 어림이 섭니다. 그날 매출을 기억하신다면 들어온 금액과 나란히 적어 주시면 더 좋아요.

정산서가 도착하면 그때 빈 줄을 채워 견적을 다시 맞추면 되니, 정산서 때문에 상담을 미루실 필요는 없습니다. 정산서는 나중에 와도 늦지 않습니다.

계산대 기기를 들여 준 곳과 결제를 처리하는 곳이 다른 가게도 있어서, 어디에 정산서를 달라고 해야 할지 헷갈리시기도 해요. 통장에 찍힌 입금자 이름을 보시면 실마리가 됩니다. 그 이름으로 검색해 보시거나 상담 때 그 이름을 그대로 알려 주시면 어디에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 함께 정리해 드려요.

처음 한 번만 길을 찾아 두면 다음 달부터는 훨씬 쉽습니다. 입금자 이름 하나가 의외로 큰 실마리가 돼요.

정산서를 보내신 뒤에는 이렇게 이어져요

정산서를 받으면 가게에 대해 몇 가지만 여쭙습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이 계산대에서 결제하는지 전화나 메신저로 주문하는지, 카드 값을 그날 받고 싶으신지 정도예요. 정산서에서 읽은 줄과 들려주신 사정을 합쳐 최저가 쪽으로 견적을 다시 짜고, 받는 속도는 그날 받는 경우와 다음 날 받는 경우 두 갈래로 뽑아 드립니다.

이르면 연락하신 날 안에 견적을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질문은 몇 가지뿐이니 편하게 답해 주세요. 두 갈래 숫자를 나란히 받으시면 고르는 일이 한결 쉬워요.

견적이 언제나 지금 숫자 밑으로 내려간다고 미리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덜어 낼 구석이 있는 줄은 표시해 드리고, 구석이 없으면 그 사실을 그대로 알려 드려요. 지금 조건이 더 낫다면 그대로 쓰시면 되고, 받아 둔 견적은 정산서와 함께 보관해 두셨다가 다음에 다시 꺼내 보시면 됩니다.

넘어오기로 하시면 신청 내용을 살피고 심사를 지나 조건이 계약서 글자로 굳어요. 받아 본 견적을 버리지 말고 서랍에 넣어 두세요.

저희 쪽으로 넘어오시는 날에는 가입이나 개통 명목의 돈을 받지 않고, 계산대 기기를 새로 들이셔도 앉혀 드리는 값과 부쳐 드리는 값이 붙지 않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카드 수수료는 계약 항목이라 서명 앞에서 액수와 빠지는 달을 먼저 풀어 드려요.

정산서 사진은 010-3970-2769 번호로 통화든 문자든 카카오톡이든 편한 길로 보내 주세요. 그 한 장으로 우리 가게 견적이 시작됩니다. 사진과 함께 업종 한 줄을 적어 주시면 첫 질문이 줄어들어요.

정산서를 보내기 전에 이것만 챙겨 주세요

  • 평소와 비슷했던 최근 달 한 장을 골라 주세요
  • 창가처럼 고르게 밝은 곳에서 그림자 없이 찍어 주세요
  • 마음에 걸리는 칸은 가리고 숫자 줄만 보이게 해 주세요
  • 정산서 밖에서 빠지는 돈이 있으면 함께 적어 주세요

카드가맹점 PG사 수수료 정산서 사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정산서는 몇 달 치를 보내야 하나요?

가장 최근 달 가운데 평소와 비슷했던 한 달 치면 시작하기에 충분해요. 명절 대목이나 큰 행사로 매출이 튄 달은 숫자가 흔들려 견적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여름과 겨울 장사가 크게 다른 가게라면 붐비던 달 한 장, 조용하던 달 한 장을 함께 주시면 한 해 흐름이 더 잘 잡혀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여러 장을 모으느라 상담을 미루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 장으로 먼저 견적을 받아 보시고, 더 보고 싶은 달이 생기면 그때 더 보내 주셔도 돼요. 휴가로 문을 오래 닫았던 달은 피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사진은 글씨만 읽히면 충분해요. 처음 한 장으로 방향을 잡고 나머지는 천천히 채우셔도 돼요.

정산서 사진은 어떻게 찍으면 되나요?

창가처럼 고르게 밝은 곳에서 그림자 없이, 글씨가 읽히게만 찍어 주시면 돼요. 반듯하지 않아도 괜찮고, 한 장에 다 담기지 않으면 여러 장으로 나눠 찍으셔도 됩니다.

형광등 바로 아래에서 찍으면 빛이 반사돼 숫자가 날아가기 쉬우니 피해 주세요. 종이가 접혀 있었다면 한 번 펴서 찍으시면 줄이 덜 휘어 보여요. 관리 화면에서 보시는 정산서라면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셔도 되고, 캡처가 오히려 종이 사진보다 읽기 편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 장을 보내실 때는 한꺼번에 보내 주시면 순서대로 맞춰 읽어 드려요. 캡처와 사진을 섞어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흐린 사진이 있으면 다시 찍어 달라고 부탁드릴 수 있어요.

정산서에 계좌 번호가 있는데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신경 쓰이는 칸은 덮은 채로 보내 주셔도 괜찮아요. 견적에 쓰이는 건 결국 매출과 빠져나간 금액, 그리고 날짜 몇 개뿐이거든요.

휴대폰 편집 기능으로 계좌 번호나 주소 칸을 덮거나, 찍을 때 손가락으로 가리셔도 괜찮습니다. 숫자 줄만 보이면 견적을 짜는 데는 문제가 없어요. 어느 칸을 가려도 되는지 헷갈리시면 보내시기 전에 상담에서 먼저 여쭤 주세요. 대표자 이름과 업종 표시는 견적을 맞출 때 도움이 되니 가능하면 보이게 해 주시면 좋지만, 꺼려지시면 말로 알려 주셔도 됩니다. 가린 칸 때문에 견적이 틀어지는 일은 거의 없어요. 숫자 줄만 보이면 충분합니다. 편하게 보내 주세요.

정산서를 받아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쓰시는 곳 관리 화면의 정산이나 매출 내역 메뉴부터 찾아보세요. 파일로 내려받게 해 둔 곳이 많고, 없다면 상담 번호로 지난달 내역을 문자나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 사이에는 은행 앱을 열어 카드 값이 꽂힌 줄을 몇 개 찍어 보내 주세요. 그 몇 줄로도 지금 돈이 언제 도는지는 얼추 그려져요. 계산대 기기를 들여 준 곳과 결제를 처리하는 곳이 달라 어디에 물어야 할지 헷갈리신다면, 통장에 찍힌 입금자 이름을 그대로 알려 주세요. 어디에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 길을 한 번만 찾아 두면 다음부터는 몇 분이면 받으실 수 있어요. 그 사이 상담은 먼저 시작해요.

정산서에서 무엇을 보고 견적을 짜나요?

업종과 매출 이름표, 카드 값을 받는 속도, 한 달 동안 떼어 간 금액을 읽어요. 이 줄들이 옆 가게와 숫자가 다른 까닭이 숨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매출 이름표는 연 매출 3억 원을 넘지 않으면 영세, 그 위로 30억 원까지면 중소로 나뉘고 이름표마다 우대 기준이 달라요. 받는 속도는 긁힌 날과 들어온 날을 짝지어 읽고, 떼어 간 금액은 부가세가 어떻게 적혔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정산서 밖에서 빠지는 연관리비나 기기 대여료가 있다면 따로 알려 주세요. 이 줄까지 올려야 지금 내는 몫과 새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놓을 수 있어요. 정산서 밖의 돈까지 함께 알려 주시면 비교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정산서를 보내면 견적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이르면 연락하신 날 안에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사진 속 숫자가 잘 읽히고 몇 가지 여쭐 말씀을 들을 수 있으면 그만큼 빨리 나옵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비어 있는 줄이 많으면 하루쯤 더 걸릴 수 있어요. 무엇을 파시는지, 카드 값을 그날 받고 싶으신지 한두 줄 덧붙여 주시면 더 빨라집니다. 견적은 받는 속도 두 갈래로 뽑아 드리고, 나란히 놓고 따져 보는 숫자예요. 실제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피고 심사를 거친 뒤 계약서로 확정됩니다. 견적에는 값이 붙지 않으니 받아만 보셔도 괜찮아요. 받는 속도 두 갈래 견적을 나란히 놓고 천천히 고르셔도 됩니다. 결정은 언제나 사장님 몫이에요.

견적을 받은 뒤 옮기면 가입비가 드나요?

들지 않아요. 견적을 보고 넘어오기로 하시면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으로 시작하고, 새 계산대 기기가 필요해도 놓는 값과 택배 값을 따로 받지 않아요.

다만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카드 수수료는 계약서에 남는 항목이라 무료가 아니에요. 액수와 빠지는 달을 서명 앞에서 먼저 풀어 드립니다. 넘어오실지는 지금 조건과 새 견적을 나란히 보신 뒤 사장님이 정하시면 되고, 지금 조건이 더 낫다면 그대로 계셔도 됩니다. 종이가 다 모이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기기가 켜지는 흐름이에요. 받아 둔 견적은 정산서와 함께 보관해 두세요. 정산서 한 장으로 시작한 비교가 다음 해에도 쓸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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