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카드가맹점 PG사 수수료 전환 개통전환 개통, 0원부터 짚어요. 연락 주시면 갈아타는 날까지 차례를 같이 잡아 드려요.

견적이 가벼워도 갈아타는 일이 번거로울 것 같아 미루고 계셨나요. 전환하는 날 저희 쪽에서 받지 않는 돈과, 미리 알아 두실 칸을 차례로 풀었어요.

책상에서 서류와 노트북을 확인하는 여성 — 카드가맹점 PG사 수수료 전환 개통전환 개통, 0원부터 짚어요. 연락 주시면 갈아타는 날까지 차례를 같이 잡아 드려요.
BESTPAY전환 개통 0원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전환할 때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는 0원이에요

    기기를 상자에 담아 부치는 택배 값도 받지 않습니다. 견적 상담 역시 무료라 비교해 보는 데까지 드는 돈이 없어요.

  2.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0이 아닌 계약 칸이에요

    가게마다 사정을 보고 매기는 돈이라 한 숫자로 미리 말씀드리지 않아요. 액수와 빠지는 달은 이름 쓰시기 전에 차례로 들려 드립니다.

  3. 인터넷 몰은 전환 길이 따로 있어요

    빌려 쓰는 쇼핑몰 틀은 그대로 베껴 만든 사본에 결제를 붙이고 허가를 기다려야 해서 며칠이 듭니다. 가게 기기와는 날짜를 떼어 잡아 주세요.

가게마다 다른 까닭부터 견적 받는 날까지 담았어요

옆 가게와 숫자가 다른 이유를 알고 나면 우리 가게 견적을 읽는 눈이 생깁니다. 아홉 쪽으로 나눴어요.

갈아타는 일이 무겁게 느껴지는 까닭이 있어요

카드가맹점 PG사 수수료 견적을 받아 보고 마음이 기울었는데도 막상 갈아타는 일은 자꾸 미뤄지곤 합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고, 돈이 얼마나 들지 가늠이 안 되고, 장사를 하루 쉬어야 하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 때문이죠.

지금 쓰는 기기가 그럭저럭 돌아가고 있으니 굳이 손댈 까닭이 없다는 마음도 듭니다. 이런 망설임은 대부분 갈아타는 날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아서 생겨요. 그래서 이 쪽에서는 전환하는 날 드는 돈과 고를 날짜를 하나씩 펼쳐 놓았습니다.

처음 한 번만 그려 보면 다음부터는 훨씬 쉬워요.

먼저 분명히 말씀드릴 것은, 갈아타는 날 저희 쪽에서 받는 돈과 받지 않는 돈이 따로 있다는 점이에요. 받지 않는 돈을 먼저 지워 두면 남는 걱정이 훨씬 작아집니다. 그다음은 계약서에 남는 돈, 그리고 쓰시던 곳과의 계약에 남은 돈이에요.

이 셋을 섞지 않고 나눠 보시면 갈아타는 데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한 장에 정리됩니다. 정리가 끝나야 넘어올지를 마음 편히 정하실 수 있어요. 0인 칸이 많을수록 갈아타는 문턱은 낮아집니다.

장사를 하루 쉬어야 하는지도 많이 물으시는데, 넘어오는 날짜와 차례는 가게 형편을 들은 뒤 상담에서 같이 잡습니다. 새 기기를 켜는 날은 종이가 언제 다 모이느냐로 정해지고, 쓰시던 곳을 정리하는 날은 그쪽 계약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두 날짜를 나란히 적어 두고 차례를 맞추면 됩니다. 손님이 뜸한 주를 골라 두시면 마음도 한결 가벼워요. 날짜를 정해 두면 준비할 일도 자연히 줄을 섭니다.

갈아타는 날 저희가 받지 않는 돈은 네 칸이에요

저희 쪽으로 결제를 돌리시는 가게에는 가입 명목의 돈을 받지 않습니다. 새 기기를 켜는 개통 명목의 돈도 받지 않아요. 계산대에 놓을 기기를 새로 들이신다면 그 기기를 가게까지 가져가 앉혀 드리는 설치 값과, 상자에 담아 부치는 택배 값도 따로 매기지 않습니다.

매장 단말기를 바꾸는 가게든 인터넷 결제만 새로 여는 가게든 이 네 칸은 똑같이 0이에요. 견적을 받아 보시는 상담 역시 값이 없습니다. 갈아타는 문턱 가운데 가장 큰 돌이 이 네 칸이었다면 이제 치워진 셈이에요. 이 네 칸은 장사 크기와 상관없이 똑같아요.

그러니 견적서나 계약서를 받으시면 이 네 칸이 0으로 적혀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말로 들은 0과 글로 적힌 0이 같은지 맞춰 보는 습관이 가게를 지켜 줍니다. 저희를 못 믿으셔서가 아니라, 숫자가 오가는 일에는 늘 그렇게 하시는 편이 좋다는 뜻이에요.

혹시 0이어야 할 칸에 숫자가 적혀 있다면 서명 전에 바로 물어보세요. 그 자리에서 짚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종이 한 장을 맞춰 보는 데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네 칸을 지우고 나면 갈아타는 날 처음 드는 돈은 거의 남지 않습니다. 몇 달째 견적만 받아 두고 미뤄 오셨다면, 처음 드는 돈 걱정은 이쯤에서 내려놓으셔도 괜찮아요. 남은 고민은 계약서에 남는 칸과 쓰시던 곳과의 정리, 그리고 날짜예요.

이 셋은 아래에서 차례로 풀어 두었습니다. 하나씩 짚어 가시면 생각보다 단출하다는 걸 아시게 될 거예요. 남은 셋은 숫자 몇 개로 정리됩니다.

0이 아닌 칸도 미리 알아 두셔야 해요

저희가 받지 않는 칸이 있는 만큼, 같이 지내는 동안 꾸준히 나가는 칸도 있어요. 해가 바뀔 때쯤 한 번 빠지는 연관리비, 무슨 장사인지에 따라 들지 말지와 액수가 갈리는 보증보험, 그리고 매달 떼어 가는 카드 수수료입니다.

이 셋에는 0을 적지 않아요. 가게마다 사정을 보고 정해지는 돈이라 미리 한 숫자로 말씀드릴 수 없고, 대신 이름을 쓰시기 전에 금액과 나가는 달을 차례로 들려 드린 다음 종이에 옮겨 적습니다. 들으신 숫자와 종이 숫자가 같은지는 서명 앞에서 꼭 한 번 맞춰 보세요.

이 칸을 아실 때 함께 해 보시면 좋은 일이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곳에서도 같은 성격의 돈이 나가고 있었는지 통장에서 찾아보는 거예요. 통장 앱 검색 칸에 쓰시는 곳 이름을 넣으면 한 해에 한 번씩 빠진 금액이 금방 보입니다. 그 금액을 견적서 옆에 적어 두시면 갈아탄 뒤와 지금을 같은 잣대로 놓고 보실 수 있어요.

한쪽만 적으면 그쪽이 괜히 무거워 보입니다. 같은 잣대로 놓아야 갈아탄 뒤가 정말 가벼운지 보입니다.

쓰시던 곳에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면 그만둘 때 무는 돈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이 돈은 쓰시던 곳 계약서가 정하는 몫이라 저희가 대신 깎거나 정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대신 그 금액을 새 견적과의 차이 옆에 세워, 지금 넘어올지 끝나는 달에 넘어올지 함께 셈해 드려요.

숫자 두 개만 불러 주시면 상담에서 같이 계산합니다. 결정은 언제나 사장님 몫이에요. 셈이 끝나면 넘어올 달도 자연스럽게 정해져요. 숫자가 정리되면 마음도 따라 정리돼요.

전환 날짜는 종이와 장사 달력이 함께 정해요

새 기기가 켜지는 날을 가장 크게 움직이는 것은 서류가 언제 빠짐없이 모이느냐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 카드 값을 받을 통장 사본이 기본이고, 파는 방식에 따라 한두 장이 더해질 수 있어요. 무엇이 필요한지는 상담 때 한 번에 알려 드리고 모으는 일도 곁에서 거들어 드립니다.

종이가 다 갖춰지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기기가 켜지는 흐름이에요. 다만 심사를 지나는 걸음이 있어 몇 시라고 못 박아 드리지는 않습니다. 목록은 휴대폰 메모에 옮겨 두시면 챙기기 편합니다.

종이 가운데 걸핏하면 발목을 잡는 건 돈 받을 통장이에요. 저희가 카드 값을 보내 드리는 곳은 사업자등록증 첫 줄의 대표 이름과 똑같은 이름으로 연 사업용 통장입니다. 함께 가게를 지키는 식구나 오래 손발을 맞춘 직원 이름으로 된 통장은 보통 받아 주지 않아요.

은행 앱을 열어 통장 주인 이름부터 확인해 두시면 넘어오는 날이 밀리지 않습니다. 이름이 다르면 등록증과 신분증을 들고 은행 창구에 먼저 다녀오시면 돼요.

날짜를 고르실 때는 장사 달력도 함께 펼쳐 보세요. 대목이나 단체 손님이 잡힌 주는 비켜 가고, 손님이 비교적 뜸한 주를 고르시면 새 기기에 손이 익기 편합니다. 쓰시던 곳을 정리하는 날과 새 기기를 켜는 날을 나란히 적어 두고, 차례는 상담에서 가게 형편에 맞춰 함께 정해요.

새 기기가 켜지면 작은 금액으로 먼저 한 번 긁어 보시고, 고르신 날에 카드 값이 들어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날짜를 미리 정해 두면 마음의 준비도 함께 됩니다.

인터넷 몰이 있는 가게는 전환 길이 따로 있어요

손님을 매장에서만 받는 게 아니라 인터넷 몰로도 받는 가게라면, 몰 쪽은 갈아타는 길이 따로 납니다. 카페24나 아임웹, 고도몰 같은 곳은 몰의 뼈대를 빌려 쓰는 대신 그 회사가 미리 정해 둔 결제사를 함께 쓰게 되어 있어서, 그 위에 저희 결제를 덧대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그래서 지금 몰을 그대로 베껴 사본을 하나 만들고, 그 사본에 PG를 붙여 결제사 허가를 받은 다음 손님이 드나드는 자리로 옮겨 드립니다. 허가가 나오기까지 며칠이 들기 때문에, 몰 쪽은 가게 기기와 같은 날 열리리라 기대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아요.

코드를 손수 짜서 올린 홈페이지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 홈페이지 결제 단계에 결제창을 다는 방향으로 상담해요. 아직 몰을 갖고 계시지 않다면 저희가 몰을 차려 드리는 일도 맡을 수 있는데, 어디까지 맡을지와 그 값은 상담에서 서로 의논해 정합니다. 이 값은 0인 네 칸과는 다른 칸이니 견적서에도 따로 적어 두세요.

회원에게 다달이 같은 날 값을 받는 구독 상품을 파신다면, 몰 안에 그런 기능이 마련돼 있을 때 정기결제를 세팅할 수 있어요.

문자로 결제 주소를 보내거나 전화로 불러 준 카드 번호를 넣는 것처럼 손님을 마주하지 않고 받는 방식은, 우리 가게에 열릴 수 있는지가 업종과 파는 모습을 들은 뒤 상담과 계약으로 갈립니다. 미리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줄이에요.

매장 기기와 몰, 비대면 결제의 날짜를 각각 따로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최근 정산서를 010-3970-2769 번호로 올려 주시면 전환 차례를 같이 그리는 데서 시작해요. 몰과 매장을 함께 옮기는 가게일수록 날짜를 넉넉히 잡는 것이 요령이에요.

전환하기 전에 이것만 챙겨 두세요

  • 견적서에서 가입 · 개통 · 설치 · 택배 칸이 0인지 봐요
  •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얼마이고 언제 빠지는지 적어 둬요
  • 카드 값을 받을 통장 앞면 이름을 확인해요
  • 매장 기기와 인터넷 몰의 전환 날짜를 따로 적어요

카드가맹점 PG사 수수료 전환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전환할 때 정말 개통비를 안 받나요?

받지 않아요. 저희 쪽으로 결제를 돌리시는 날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이고, 계산대 기기를 새로 들이셔도 가져가 앉혀 드리는 값과 택배 값을 따로 매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견적서나 계약서가 손에 오면 그 네 칸에 0이 박혀 있는지부터 훑어보시길 권해요. 귀로 들은 0과 눈으로 보는 0이 같은지 맞춰 보는 버릇이 가게를 지켜 줍니다. 반면 해마다 한 번 빠지는 연관리비, 업종 따라 갈리는 보증보험, 다달이 떼는 카드 수수료는 0을 적지 않는 칸이라, 이름을 쓰시기 전에 금액과 나가는 달을 하나씩 들려 드려요. 비교해 보는 상담에도 값이 붙지 않으니 지갑을 여실 일은 그 뒤에야 생깁니다. 0인 칸부터 지워 두시면 고민이 한결 줄어요.

전환하려면 장사를 하루 쉬어야 하나요?

넘어오는 날짜와 차례는 가게 형편을 들은 뒤 상담에서 같이 잡아요. 새 기기를 켜는 날과 쓰시던 곳을 정리하는 날을 나란히 적어 두고 맞추면 됩니다.

새 기기는 종이가 다 갖춰진 날을 기준으로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켜지는 흐름이에요. 심사를 지나는 걸음이 있어 시각을 못 박아 드리지는 않으니 하루 이틀 여유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대목이나 단체 손님이 잡힌 주는 비켜 가고 손님이 뜸한 주를 고르시면 새 기기에 손이 익기 편해요. 기기가 켜지면 작은 금액으로 먼저 한 번 긁어 보시길 권합니다. 날짜를 미리 알려 주시면 종이 모으는 일도 거꾸로 맞춰 볼 수 있어요.

쓰던 곳에 위약금이 있으면 대신 내 주시나요?

그 돈까지 저희가 떠안지는 못해요. 중간에 그만둘 때 무는 돈은 원래 계약서에 적힌 대로 정해지는 몫이라 저희 쪽에서 깎거나 바꿀 수가 없습니다.

대신 그 금액을 새 견적과 지금 숫자의 차이 옆에 나란히 세워 드려요. 차이를 남은 달 수만큼 쌓은 값이 무는 돈보다 크면 지금 넘어오는 쪽이, 작으면 끝나는 달을 기다리는 쪽이 덜 아깝기 쉽습니다. 두 숫자를 불러만 주시면 상담에서 같이 계산하고, 기다리기로 하셨다면 받아 둔 견적을 정산서와 한 봉투에 넣어 두셨다가 그 달에 다시 꺼내 보시면 돼요. 그때 견적을 새로 받아 보셔도 좋습니다. 정하시는 건 언제나 사장님이에요.

전환하면 계산대 기기를 꼭 바꿔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고, 계산대 모양과 지금 기기 상태를 보고 정해요. 새로 들이기로 하신다면 자리에 앉혀 드리는 값과 부쳐 드리는 값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지금 기기가 낡았다면 이참에 함께 바꾸시는 분도 많아요.

기기는 결제를 한 대로 다 받는 PG 겸용 기기도 있고, 쓰임에 따라 나눠 두는 구성도 있어서 카운터 모양과 손님 동선을 듣고 어울리는 쪽을 골라 드려요. 자리에 앉히는 방법은 가게 형편을 들은 다음 상담에서 정합니다. 지금 기기에 매달 빌리는 값이나 할부금이 나가고 있다면 그 금액도 견적서 옆에 함께 적어 두세요. 기기 쪽 돈까지 올려야 갈아탄 뒤가 정말 가벼운지 보입니다. 기기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져요.

카페24로 만든 몰도 같은 날 전환되나요?

같은 날 열리기는 어렵습니다. 카페24처럼 뼈대를 빌려 쓰는 몰은 지금 몰을 베낀 사본에 PG를 붙여 허가를 받아야 해서 그 허가에만 며칠이 들어요.

빌려 쓰는 몰은 그 회사가 미리 정해 둔 결제사를 함께 쓰게 되어 있어서, 그 위에 다른 결제창을 덧대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가게 계산대 기기는 먼저 켜 두고, 몰은 허가가 나는 대로 며칠 뒤에 여는 식으로 날짜를 둘로 떼어 적어 두세요. 코드를 손수 짠 홈페이지라면 결제 단계에 결제창을 다는 쪽으로 이야기하고, 몰이 없다면 차려 드리는 일도 맡을 수 있어요. 그 범위와 값은 상담에서 의논해 정합니다. 날짜를 넉넉히 잡을수록 마음이 편합니다.

정기결제도 전환할 수 있나요?

몰 쪽에 정기결제 기능이 갖춰져 있다면 세팅할 수 있어요. 다달이 같은 날 값을 받는 회원제나 구독 상품을 파는 가게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몰에 그런 기능이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손님 결제를 받고 있는지 들려주시면 어떻게 이어 갈지 함께 살펴봅니다. 임대형 몰이라면 복제한 몰에 PG를 달고 승인을 받는 길이라 며칠이 걸리니 날짜를 넉넉히 잡아 주세요. 정기결제를 쓰는 손님이 많다면 넘어오는 동안 손님께 어떻게 안내할지도 미리 생각해 두시면 좋습니다. 세팅 대행이 필요하면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협의해요. 기능이 있는지 모르시면 몰 관리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전환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정산서가 담긴 휴대폰 화면을 그대로 찍어 띄워 주시면 그걸로 출발해요. 받는 번호는 010-3970-2769 하나이고, 손님 앞이라 통화가 곤란하시면 글로 남겨 두셔도 됩니다.

사진으로 지금 조건을 읽은 다음 우리 가게 업종과 매출 이름표, 돈 받는 속도에 맞춰 견적을 새로 짜 드리고, 갈아탈지는 그 숫자를 보신 뒤 정하시면 돼요. 넘어오기로 하시면 챙길 종이를 한꺼번에 일러 드리고, 쓰시던 곳을 정리하는 날과 새 기기를 켜는 날의 차례를 같이 그립니다. 몰이 있다면 몰 쪽 날짜는 따로 잡아요. 어떤 장사든 이야기는 듣지만, 들어오실 수 있는지는 신청서를 살피고 심사를 지나야 나옵니다. 결정은 숫자를 보신 뒤 천천히 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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